조회수 339
제목 중국수출통관관련정보 전달드립니다
작성자 그린네이처
작성일자 2018-09-07

안녕하세요.

  

당사는 灝宇貿易有限公司 한국내 지정대리점으로서, 어렵고도 까다롭다는 건강기능식품의 중국통관업무에 대해, 선적→통관→위생증명서발급까지 최단기간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건강기능식품제조사 및 판매사의 의뢰를 받아 정기적으로 중국통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 일본과 대만 등 특정고객사들의 통관대행업무영역에서 한국의 기능성식품(건강기능식품)통관업무로 사업영역을 넓혀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면 제약상 해당업무에 대한 상세한 내용설명에 대해 한계가 있음을 먼저 양해부탁드리며, 중국허가통관을 위한 기본정보를 전달드리오니 많은 관심과 검토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우선, 건강기능식품(일반식품으로 통관)을 중심으로 중국통관과 관련된 내용을 전달해드고자 합니다.

 

중국 통관까지의 소요시간】 통관기간 엄수! 약속드립니다.

15일 전후 : 통관, 위생증명서(CIQ증명서+3)

 

통관가능제형(식품)】

환제형/분말스틱/스틱젤리/음료 등.

하드(소프트)캡슐류 제형은 "보건식품"신청대상 제형입니다.



【중국관세율 정보】 금년부터 하향조정되었습니다.

금년도 7 1일부터 관세는 20%에서 12%로 하향조정되었습니다(고체음료:분말스틱제형은 현지에서 고체음료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한국내수입관세가 일반적으로 8%의 관세를 납부하는데 비해, 그동안 중국의 고관세로 고민하던 수출사나 수입사 입장에서는 절반가까운 하향조정으로 상당히 반가운 소식입니다.

증치세(현지 부가세)17%에서 16%로 조정되었습니다.



수출계약순서

건강기능식품의 중국제안에 대해, 현지바이어측에서는 "위생허가증(CIQ검역증명서)"을 받았느냐는 질문이 먼저나옵니다.

수출사입장에서는 거래처를 우선 확보하고 위생허가증을 신청하는 수순을 생각할 수 있지만, 제품판매를 검토해야 하는 중국바이어측에서는 "정상적으로 수출입이 가능하고 확인된 상품(위생허가증)"을 검토하는 것이 당연한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정상적인 수출입도 확인되지 않는 제품을 굳이 검토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반응입니다.

중국통관가능성에 대한 검증이나 확인절차 없이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송금하기 어려운 중국측 입장도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간편한 위생허가취득요령

현지 거래처(계약)가 없는 상황에서 제품을 계획도 없이 중국으로 선적하기에는 막연한 마음에 망설일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효율적인 방법은, 허가취득을 위한 최소량(1~2카톤 : 24~36)의 수량만 선적하고, 통관완료제품은 현지 영업용샘플/전시회출품 등의 용도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 방법이 허가취득에 대한 초기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샘플제조비용 밖에 소요되지 않는 선입니다.



위생허가취득 후 영업
허가증 취득 후에는 기존거래처 제안은 물론, 전시회 출품 등 적극적 마케팅이 가능한 단계입니다.

현지의 효과적인 건강식품전문 로컬(Local)전시회 등의 소개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위생허가취득순서
디자인 및 원재료 사전검토 → 수정 → 중국현지 최종확인(출고사인) → 선적 → 통관 (15일전후)

 

위생허가취득을 위한 수출준비서류
인보이스/패킹리스트/위생증명서/자유판매증명서/원산지증명서/중국과의 수출입계약서(당사준비)/미목재사용증명서/원재료배합비율표/영양성분표/생산일자증명서/Shipping Mark 등이 필요하며, 생소한 서류양식도 눈에 띄는데 필요서류는 당사에서 모든 서류(form)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중국에서의 인기상품
효소(조금 유행이 지나기는 했지만) /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제품이 인기있습니다.

현재 통관의뢰 중 가장 많은 의뢰는 유산균관련제품입니다.

다만, 다양한 판매루트가 존재하는 만큼, 현지 업체에서 "잘파는 제품"은 별도로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내년에는 콜라겐시장이 크게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유는, 금년12월부로 "콜라겐"이 공식적으로 식품공전에 등재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콜라겐제품은 수입항구에 따라 통관이 되기도 하고 통관이 안되기도 하는데, 기존의 일관성없는 통관담당자들의 판단으로 아예 금년연말부터 식품원료로 사용가능하도록 조치를 취한다고 합니다.



현재 국내기업들의 위생허가 취득상황

현지에 법인을 보유한 대기업에서 조차 1년여 넘는 아까운 시간을 투자하여 허가를 진행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 과정이 너무 힘들어 더 이상의 진행을 포기하는 경우 또한 허다합니다.

이는 서류작성과 사전확인과정에서 경험과 요령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문제이며, 여기에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한국과 중국의 관련법규를 충분히 숙지하지 못하는 담당자를 만나게 된다면 진행은 한없이 꼬여갑니다.

당사의 경험에서 돌이켜보면, "중국은 통관이 까다로운 나라"가 아니라, 현지에서 요구하는 서류작성요령과 경험이 부족한 이유가 가장 큰 어려움입니다.

중국에서의 건강기능식품 허가(통관)과정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중국통관과 관련된 사항,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더욱 자세한 안내와 함께 최소한의 비용과 절차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사업번창하시고, 아무쪼록 해외진출의 좋은 계기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 2015년말부터 위생허가발급대상 제품(화장품/보건식품)"식품"카테고리는 기존"위생증명서"라는 명칭에서 "CIQ입경화물검험검역증명서"로 변경되어 발급되고 있습니다. 편의상 "위생증명서"라는 명칭으로 설명드렸습니다.

 

 

 

그린네이처

담당자 : 김 현 (hp : 010-5342-4849)